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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20(월), 목소리만으로도 충분하다!
- 구슬이
- 조회 : 6022
- 등록일 : 2012-02-20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외국 리얼리티쇼에서 <서바이벌>을 보고
딱 그 정도 흥행할 줄 알았는데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오페라 스타> <나는 가수다>
<K팝 스타><불후의 명곡> <뮤지컬스타> 헉헉헉!
너무 많아서 양손에 꼽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오디션 프로그램이
그것도 음악으로 경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넘쳐나네요.
그런데 논란이 많았던 것도 사실!
<나가수>는 규칙을 어긴 대가로 PD가 교체됐고
<슈스케>는 악마의 편집으로 수많은 구설수를 양산했죠.
음악, 그 하나만으로는 흥행 보증 수표가 될 수 없었다고 생각했기에
참가자의 개인적인 사연, 불화, 마찰 등등을 이용해
눈길 끌기를 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악마의 편집으로 유명한 <슈스케> 방송국인 M.net에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내놨습니다.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보이스 코리아>
보이스? 보이스? 모...ㄱ, 목소리?
그렇습니다! <보이스 코리아>는 오직 목소리, 음악 실력만으로
참가자의 우열을 가립니다.
신승훈, 백지영, 강타, 길 네 명의 심사자는 참가자를 볼 수 없습니다.
일종의 블라인드 테스트로 심사자가 참가자를 뽑기 전까지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오로지 실력만으로 평가하거든요.
그런데 이 <보이스 코리아> 목소리만으로 전하는 담백한 감동이
화려함으로 꽉 찬 <나가수>보다 더 크다고 합니다!
단비뉴스의 엄지원 기자가 <보이스 코리아>를
조목조목 분석해봤습니다.
오늘 저녁 단비뉴스에서 확인하세요 ^.^
* 단비뉴스에서 분석한 오디션 프로그램들
- 희진킴과 왕초... 아니 경현언니가 분석한 <나가수>
가요 살리기인가, 가수 모독인가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
- 세라쿠와 홍양이 <나가수>에 대해 유쾌하고 의미있는 대화,
해외파가 있어 더 유쾌한 <나는 가수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
- 구슬이 기자가 느낀 <오페라 스타>
‘악동’이 부른 ‘오 나의 태양’ 뭉클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48
유익한 기사 보시면서 따끈따끈 신상 기사를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