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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KTX 민영화 논란, 이 정도면 답이 됐나

  • 구슬이
  • 조회 : 5784
  • 등록일 :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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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민영화 논란, 이 정도면 답이 됐나

[무대] 26일 막 내리는 연극 <철로>








2012년 02월 23일 (목) 14:48:15
서영지 기자 syj326syj@naver.com





KTX 민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정부가 지난 12월, 2015년 개통 예정인 수서발 KTX 운영권을 민간에 넘기겠다고 발표하면서부터다.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다. 과연 "KTX 민영화"는 정부 주장대로 국민에게 전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민간과 공공이 서로 경쟁해야 요금도 저렴해지고 서비스도 향상된다.” (국토해양부)“민간기업 속성상 이익만 추구하다 보면 요금은 올라가고 사고도 늘어난다.” (코레일)



 

 

▲ 지난 4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KTX 민영화 저지 및 철도공공성 강화 철도노동자 1차 총력 결의대회"에서 철도노조의 한 조합원이 피켓을 들고 있다. ⓒ 철도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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