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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SBS 상시 지원과 정기 공채 병행
- 김동현
- 조회 : 6057
- 등록일 : 2012-02-24
SBS 상시 지원과 정기 공채 병행
[언론사채용] ‘경향’ 서류전형 부활 등 전형방식 변화 바람
2012년 02월 24일 (금) 18:35:54
이슬기 기자 shyny47@naver.com
<서울방송(SBS)>이 올해부터 ‘상시 풀(Pool) 등록’ 방식을 도입하고 <경향신문>이 서류전형을 되살리기로 하는 등 언론사 채용방식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4일 각 언론사에 따르면 SBS의 ‘상시 풀 등록’은 채용 홈페이지에 지원자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해 두면 인력충원이 필요할 때 인사팀에서 등록자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이다. 풀 등록은 기자, 피디(PD), 아나운서, 방송기술, 방송경영 등 각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직 모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말 시작됐다. 그렇다고 기존의 정기 공개채용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SBS 인사팀 관계자는 “급하게 인원충원이 필요할 때는 풀 등록자를 대상으로 뽑고,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는 기존과 같은 공개채용 방식으로 뽑을 것”이라며 “인력 수요에 맞게 채용방식을 다양화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SBS 채용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SBS는 또 올해 공개채용부터 상황판단검사(SJT)를 도입했다. 지난달 29일 제작 및 라디오PD 공채 필기전형에서 첫 도입된 SBS SJT는 주어진 상황에서 지원자가 취할 가장 적절한 행동과 부적절한 행동 2개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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