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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3(토), 난징 부르나이 왕묘!
- 정혜정
- 조회 : 5837
- 등록일 : 20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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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에 잠든 브루나이국왕, 정화와 함께 부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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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년 10월, 명나라 수도 남경(南京)에서 한 외지인이 죽었다. 그의 이름은 마하라쟈 카르나(麻那惹加那). 발니(勃泥)국왕으로 남경에 도착한 지 두 달 만에 세상을 뜨고 말았다. 당시 황제인 영락제는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조회를 3일 동안 중단하고 남경 남쪽 오구산 기슭에 묻어주었다.
(...)
오늘 저녁 <단비뉴스>에서 재미있는 중국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커밍순
난징에 잠든 브루나이국왕, 정화와 함께 부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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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년 10월, 명나라 수도 남경(南京)에서 한 외지인이 죽었다. 그의 이름은 마하라쟈 카르나(麻那惹加那). 발니(勃泥)국왕으로 남경에 도착한 지 두 달 만에 세상을 뜨고 말았다. 당시 황제인 영락제는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조회를 3일 동안 중단하고 남경 남쪽 오구산 기슭에 묻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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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단비뉴스>에서 재미있는 중국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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