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쾅 쾅 쾅’ 천혜의 유산 ‘구럼비’ 폭파 강행

  • 김동현
  • 조회 : 5876
  • 등록일 : 2012-03-08







<!--
&nbsp;//-->

&nbsp;

&nbsp;

&nbsp;






‘쾅 쾅 쾅’ 천혜의 유산 ‘구럼비’ 폭파 강행

해군기지 건설 위해 제주 강정 용암바위 제거 시작...주민 등 격앙








2012년 03월 08일 (목) 01:13:22
양호근 기자 hgyang1024@naver.com





‘쾅!’ 7일 오전 11시 20분쯤 제주도 강정마을의 용암너럭바위 지대인 구럼비 해안에 폭음이 울려 퍼졌다. 제주해군기지 시공사인 삼성건설과 대림건설이 기지건설 부지 일대에서 구럼비를 부수기 위한 화약 발파 공사를 강행한 것이다. 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강정마을 주민들과 활동가들은 전경버스로 길을 막아선 경찰병력과 대치하다 20여 명이 연행됐다.





&nbsp;

&nbsp;

▲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건설부지 일대 구럼비 바위에서 7일 발파 공사가 강행됐다. ⓒ 박경현

새벽부터 긴장감....경찰력으로 봉쇄 후 여섯 차례 발파

강정마을에는 이날 새벽 3시쯤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해군과 전경들이 강정마을에 들어와 발파 공사를 위한 폭약 운반 작업을 시작하자 마을회관의 사이렌이 울리고 주민들이 모여들었다. 강정마을 주민 50여 명과 환경단체 등의 활동가 80여 명은 마을로 들어오는 진입로를 차량으로 막고 쇠사슬로 몸을 감는 등 강하게 저항했다. 하지만 경찰이 투입된 지 30여 분만에 강제 해산됐다.
&nbsp;

*기사를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0
  • 댓글이 없습니다.
  •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