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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구럼비 추가 폭파 속 찬반 맞불 집회

  • 구슬이
  • 조회 : 6107
  • 등록일 :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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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비 추가 폭파 속 찬반 맞불 집회

[강정현장] “제주에 흔한 바위일 뿐” “인류의 유산 지켜야” 대립








2012년 03월 09일 (금) 01:36:10
박경현 기자 ouida1211@gmail.com





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 해안의 구럼비 바위를 폭파하는 작업이 8일에도 계속된 가운데 기지 건설에 찬성하는 시민단체와 반대하는 주민, 활동가들이 각각 집회를 열고 대립했다.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서귀포시 강정천 옆 체육공원에서는 보수운동가인 서경석 목사가 주도한 ‘제주 해군기지 건설 촉구 전국대회’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애국시민단체총연합회, 한국시민단체연합회, 해병전우회 등 외지에서 온 400여 명과 제주 지역에서 참여한 300여 명 등 총 700여 명이 모여 조속한 해군기지 건설을 촉구했다.




 

 

▲ ‘제주 해군기지 건설 촉구 전국대회’ 참가자들이 단상에 올라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박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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