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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26(월) 37년 째 계속되는 언론 자유를 향한 외침, ‘동아투위’를 아시나요?

  • 김동현
  • 조회 : 6134
  • 등록일 : 2012-03-26

최근, KBS, MBC, YTN, 연합뉴스 등 언론사들이 잇달아 파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늦어도 문제의 실마리가 대선이 끝나는 올해 말 까지는 해소가 될 것이라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나마 시청자 또는 구독자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달릴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반면, 몇번의 정권 교체기를 거치면서도, 37년간 투쟁을 한 사람들이 있다. 유신정권에 반대 하다가, 해직된 기자 130여명,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이하 동아투위)가 바로 그들이다. 
기나긴 역사의 먼지 속으로 대중들에게 희미하게 지워져가고 있지만, 그들은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갈구해온 언론의 자유를.  
어린 후배들의 몸부림을 이들 선배기자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오늘 밤 단비뉴스에서  유성애 신입기자가 담은  진솔한 이야기들을 살펴보시길.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2012-03-26 21:14:07
기사 보완이 늦어져 이 기사는 내일 웹출판 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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