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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음악계의 유재석’ 윤도현의 종횡무진
- 손지은
- 조회 : 6397
- 등록일 : 2012-04-05
‘음악계의 유재석’ 윤도현의 종횡무진
두 개의 무대와 SNS로 거리감 없는 소통, 엠넷 "MUST"[지난주 TV를 보니:3. 26~4. 1]
2012년 04월 05일 (목) 21:34:31
허정윤 기자 sungru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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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무대 한가운데 천천히 조명이 켜지면서 전자 바이올린과 기타가 모습을 드러낸다. 연주 소리가 커지자 함성과 박수도 커진다. 그리고 무대로 뛰어 나오는 한 사람.
▲ 윤도현의 MUST 공식 SNS 메인 화면. ⓒ Mnet “로큰롤 베이비(Rock`n Roll, Baby)~!”
윤도현이다. 이제 무대는 완전히 환해지고 작은 스튜디오에 빼곡히 모인 관객들은 ‘정신 줄 놓은 듯’ 열광한다. 매주 한 번 서울 상암동 씨제이 이엔앰(CJ E&M) 공개홀에서 <윤도현의 머스트(MUST)>가 시작할 때의 모습이다.
예능에 유재석이 있다면 음악에는 윤도현이 있다!
윤도현과 함께하는 음악프로그램이 기대되지 않나요?
허정윤기자가 윤도현의 "MUST"를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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