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게시판 대학원소개 교수/학생소개 교과과정 입학/학사안내 공지사항 게시판 저널리즘연구소 홈페이지가이드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서재 세저리 이야기 언론사 채용공고 언론계 동향 언시 후기 사진첩 언론 현장에서 단비뉴스 편집실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8(일) 죽은 공간에 삶은 없다 김동현 조회 : 6371 등록일 : 2012-04-08 오늘 오후에는 영화 "말하는 건축가"에 대한 진희정 기자의 날카로운 비평이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개발이 삶을 집어 삼키고, 건축이 토목의 하수인이 된 시대에 공간과 건축으로 사회의 모순을 지적한 건축가" 의 이야기를 통해, 여전히 토건족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세지는? 목록 이전‘복지’는 간데없고 ‘개발’만 나부끼나 다음 쌍용차 22번째 죽음이 던지는 질문 댓글수 1개 김동현 2012-04-08 19:55:21기사 일정 변경: 진희정 기장의 "말하는 건축가" 영화 비평기사를 대신해, 쌍용차 노동자 추모 기도회 기사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 6일 대한문에서 있었던 쌍용차 노종자 추모 기도회를 고희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작성자 * 내용 댓글은 로그인 후에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