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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8(일) 죽은 공간에 삶은 없다

  • 김동현
  • 조회 : 6371
  • 등록일 : 2012-04-08

오늘 오후에는  영화 "말하는 건축가"에 대한 진희정 기자의 날카로운 비평이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개발이 삶을 집어 삼키고, 건축이 토목의 하수인이 된 시대에 공간과 건축으로 사회의 모순을 지적한 건축가" 의 이야기를 통해, 여전히 토건족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세지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동현   2012-04-08 19:55:21
기사 일정 변경:

진희정 기장의 "말하는 건축가" 영화 비평기사를 대신해, 쌍용차 노동자 추모 기도회 기사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 6일 대한문에서 있었던 쌍용차 노종자 추모 기도회를 고희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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