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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진보신당은 온전한 왼쪽 날개”

  • 임온유
  • 조회 : 6313
  • 등록일 : 2012-04-09




“진보신당은 온전한 왼쪽 날개”

[총선2030] 언론 무관심 속 ‘R’전략으로 정책 알리기








2012년 04월 09일 (월) 20:57:59
박정헌 기자 foxmulder7@naver.com





총선이 바로 눈앞이라는 사실을 귀로 느낀다. 곳곳에서 귀가 얼얼해질 정도로 울려 퍼지는 로고송 때문이다. 우리네 정치는 이미 스포츠가 된 지 오래다. 대화를 할 자리에서 유세를 하고, 토론할 자리에서 응원전을 펼친다. 뜨거운 신념도 차별성 있는 정책도 없으니 일방통행식 선거유세와 로고송에나 매달리는 것이다.
정신 사나운 로고송과 함께 등장하는 후보들은 하나같이 ‘우리’를 외친다. 하지만 그들이 외치는 ‘우리’에는 22번째로 사망한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의 외로운 넋도, 백혈병에 걸려 죽어가는 삼성반도체 근로자의 고통도 배제되어 있다.
‘3% 지지율’이라는 역설




 

 

▲ 6일 서울 사당동 태평백화점 앞에서 홍세화 후보가 진보신당 지지를 부탁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박정헌
소외된 계층을 대변하는 진보신당!
진보신당의 유세현장을 박정헌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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