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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12(목) 지난주 TV를 보니 / 저널리즘스쿨 특강
- 김동현
- 조회 : 6265
- 등록일 : 2012-04-12
오늘 오후에는 2개의 기사가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우선 "지난주 TV를 보니" 코너에서는, 단비뉴스 최종철 기자가 SBS의 새로운 토스쇼 "고쇼(GO SHOW)"를 예리하게 분석했습니다.
고현정을 간판 MC로 내세운 SBS"고쇼"의 가능성과 한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 경향신문사에서는 "신문의 미래"라는 주제로 저널리즘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 있었습니다. 이대근 편집국장과 기타 경향신문사 간부진들이 바라보는 "한국 신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생각을 김동현 기자와 강동훈 기자가 담아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