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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시끌벅적 ‘고현정 쇼’ 눈길끌기는 성공

  • 김동현
  • 조회 : 6241
  • 등록일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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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고현정 쇼’ 눈길끌기는 성공

조인성 천정명 불러 볼거리 듬뿍...‘의욕과잉’ 잘 다스려야 [지난주 TV를 보니:4. 2~8]








2012년 04월 12일 (목) 21:31:40
최종철 기자 zzens007@hanmail.net





“저희 ‘고쇼’는... 우아하고 품위 있는 고품격 토크쇼가 되겠습니다.”

진지하게 말하던 배우 고현정이 잠시 호흡을 가다듬더니 순식간에 표정을 일그러뜨린다.

“그런데 이러면...너무 재미없지 않겠어요, 여러분?”

무대에는 축포소리와 방청객들의 환호가 터지고, ‘재미없는 토크쇼는 가라!’는 자막이 뜬다.





 

 

▲ "재미없는 토크쇼는 가라" SBS 토크쇼 <고쇼>의 화려한 오프닝. ⓒ SBS 화면 갈무리

지난 6일 밤 첫 방송된 서울방송(SBS)의 토크쇼 <고쇼(Go Show)>는 이처럼 ‘재미’를 추구하겠다는 제작 의도를 드러내며 요란하게 시작했다. 시청자들은 반색했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격려의 글이 이어졌다. 이아름씨는 “솔직담백한 토크와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들로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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