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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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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나가수’ ‘세시봉’에 시청자는 왜 꽂혔나

  • 임종헌
  • 조회 : 6190
  • 등록일 : 2012-04-22

1995년 MBC에 입사해 <전파견문록> <게릴라 콘서트> <놀러와>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연출한 데 이어 지난해 큰 이슈가 됐던 <나는 가수다>의 연출을 맡았던 신정수 PD. 17년차 인기 피디가 생각하는 예능 프로의 큰 목적은 오락기능이다. 그는 극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드라마나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비판을 담당하는 교양 프로그램과 달리, 예능은 단순하게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오락 장르라고 정의했다. 
KBS <1박 2일> 나영석 PD,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 등, PD들이 프로그램 전면에 나서면서 PD와 시청자 사이 거리가 줄었다. 무료한 일상에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예능을 보고 예능PD를 꿈꾸는 사람도 늘어났다. 베테랑이 느낀 예능 PD의 장점은 무엇일까? 신 PD는 가장 큰 장점으로 각종 취미와 일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남들은 취미로 영화를 보고 미술관에 가지만, 예능PD는 자신의 취미 활동을 프로그램에 녹여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능은 다른 장르에 견주어 소재나 장르에 구애될 게 별로 없다. 재미를 주는 동시에 감동을 주기도 하고, 음악이 소재가 되는가 하면 퀴즈나 양심의 영역까지 넘나든다. 원래 그는 드라마PD를 꿈꿨다. 하지만 드라마 말고도 다방면에 관심이 많았던 대학생 신정수는 결국 모든 걸 다룰 수 있는 예능PD가 됐다. 




 



 


▲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서울 강의실에서 특강을 하고 있는 신정수PD. ⓒ 김태준
 
재작년 연말부터 작년까지 장안의 화제를 몰고왔던 음악예능프로그램 <놀러와>와 <나가수>의 주인공 신정수 PD가 저널리즘스쿨 특강 연사로 나섰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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