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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김연아가 사랑한 ‘타이스의 명상곡’

  • 정혜정
  • 조회 : 6470
  • 등록일 : 2012-04-23




김연아가 사랑한 ‘타이스의 명상곡’

[스포츠이야기] 긴장 풀고 즐기는 ‘갈라 쇼’의 베스트로 꼽아








2012년 04월 23일 (월) 20:13:18
정혜정 기자  smse7728@naver.com





피겨스케이팅 경기에서 응원하는 관객들도 조마조마한 마음이 될 때가 많지만, 선수들의 긴장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다. ‘쇼트’, ‘프리’ 등 경기 프로그램에서는 점프와 스핀 등 규정 요소를 ‘칼같이’ 이행해야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점프에서 착지하다가 에지(날)가 조금만 틀어져도 바로 감점이다. 목소리가 나오는 음악을 사용하거나, 여자 선수가 치마 아닌 바지를 입는 경우도 규정 위반으로 점수를 깎인다. 차가운 얼음판 위에서 자로 잰 듯 연기하되 아름다워야 한다는 부담감. 그러나 이 중압감을 이겨내고 종합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면 이제 축제의 시간, ‘갈라 쇼’에 서는 영광을 누릴 수 있다.




 

 

▲ 김연아 선수는 2010 올댓스케이트 LA에서 온리호프(좌), 블렛프루프 의상을 입고 연기를 선보였다. ⓒ 올댓스포츠* 기사내용을 클릭하면 기사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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