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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북으로 갈린 운보 형제의 ‘제천상봉’

  • 임종헌
  • 조회 : 6525
  • 등록일 : 2012-05-02




남북으로 갈린 운보 형제의 ‘제천상봉’

[전시회] 세명대 교직원 소장품의 ‘화려한 외출’








2012년 05월 01일 (화) 23:11:25
허정윤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김기창•김기만, 이왈종 등 대가들 작품 선보여




 

 

▲ 세명대학교 민송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畵, 화려한 외출". 이왈종 화백의 그림 <제주생활의 중도>등이 전시되고 있다.흐드러지게 피고 떨어지는 동백꽃 나무 아래, 파란지붕을 그늘 삼아 한 사내가 다리를 꼬고 누워 책을 읽는다. 구멍 숭숭 뚫린 현무암 돌담 한 구석에는 장독이 옹기종기 모여 있고, 집 나서는 아낙을 사내 대신 누런 개가 배웅한다. 그네들의 추억을 동백나무 곳곳에 숨겨놓은 이왈종 화백의 그림 <제주생활의 중도>가 지역민들을 만나러 지난달 26일 ‘화려한 외출’을 했다.
오는 18일까지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민송기념관에서 열리는 전시회 ‘畵, 화려한 외출’은 개교 21주년을 맞은 세명대와 제천•원주의 그림 소장가들이 유명화가 작품들을 선보이는 행사다. 전시 작품 28점은 이상범 김기창 김기만 김구림 김병종 송영방 송수남 배병우 등 대가들의 서양화와 동양화, 서예, 사진 작품들이다.
서울에서도 한자리에서 만나 보기 쉽지 않은 작품들이 전시회가 거의 없는 제천에 모습을 드러냈으니 분명 낯설고도 화려한 외출임에 틀림없다. 세명대학교는 설립자인 고 권영우 박사를 기리는 기념관을 지난해 건립하고 이번에 첫 전시회를 열었다.
 
 
한 자리에서 쉬이 보기 힘든 대가들의 미술 작품이 세명대학교 민송기념관에 모였습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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