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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수양대군을 다룬 사극은 왜 제각각일까

  • 구슬이
  • 조회 : 6384
  • 등록일 : 2012-05-03




수양대군을 다룬 사극은 왜 제각각일까

[지역] PD 지망생의 영월 단종문화제 후기








2012년 05월 02일 (수) 22:02:12
이보람 기자 kanyoi@naver.com





해마다 ‘국장’으로 모셔지는 유일한 왕
“조선시대 왕 27명 중에서 유일하게 국장(國葬)을 지내지 못한 분이 바로 단종 임금입니다.”

단종문화제 마지막 날인 29일. 강원도 영월 장릉 정자각 앞에서 조선시대 국장의 마지막 제사인 ‘천전의’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에 앞서 박선규 영월군수는 단종과 영월의 애절한 인연을 상기시켰다.









▲ 대나무와 한지로 만든 죽안마 두 마리를 불에 태우며 승하한 왕의 영면을 기원하는 "천전의"가 진행되고 있다. ⓒ 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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