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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농업정책, 전문기자 다섯이면 바꾼다

  • 고희진
  • 조회 : 6479
  • 등록일 : 2012-05-13




"농업정책, 전문기자 다섯이면 바꾼다"

[농촌문제세미나] 김현대 <한겨레> 농촌전문기자








2012년 05월 12일 (토) 23:11:31
안형준 이준석 최욱 기자 ahjl1@naver.com





농업·농촌 보도 무엇이 문제인가
"제가 대학 진학을 위해 대구에서 처음 서울 오니까 전부 촌에서 올라왔다더군요. 그런데 저는 100% ‘아스팔트 보이’입니다.”
대구 출신까지 촌놈으로 취급하는 서울 중심주의를 꼬집으며 강의를 시작한 김현대 기자는 지금 농촌전문기자다. 대도시 출신인 그가 농업·농촌 영역으로 발을 들여 놓은 건 지난 2008년, 한겨레신문사 지역경제디 자인센터 초대 소장으로 일하면서부터였다.









▲ ‘농업·농촌 보도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강의 하는 있는 김현대기자. ⓒ 안형준
 
기사 전문을 보고 싶으시면 글이나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그는 피폐해가는 농촌사회의 현실을 눈여겨보면서 지역경제디자인센터 아이디어를 냈고, 지역경제와 농촌사회를 살리기 위한 몇몇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는 소장직을 그만둔 뒤 편집국에 복귀하면서 농업·농촌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전문지를 뺀 주요 언론사에서 처음으로 농촌전문기자가 탄생한 것이다.
김 기자는 농업·농촌을 다루는 우리 언론의 큰 문제로 우선 ‘기사가 많지 않다’는 점을 꼽았다. 최근 한두 해를 뒤돌아봐도 우리 언론에서 크게 다룬 농촌 관련 이슈는 ‘쇠고기 파동’ ‘배추값 폭등’ ‘구제역 사태’ 등이 거의 전부였다. 언론에서도 선거에서도 ‘농’자가 거의 사라졌고, 농업·농촌 관련 기사를 쓰더라도 농촌은 도시민의 여가 공간일 따름이다. 그는 “언론이 자주 쓰는 귀촌·귀농이란 말 자체가 도시인의 관점에서 나온 말”이라며 “농촌 사람들의 관점에서 쓴 기사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관리자   2012-05-13 06:31:27
짧은 사진설명에 오탈자와 띄어쓰기 오류가 다섯 개. 이러고도 기사 클릭해서 읽으라고 하나? 데스크 요청할 때 사진설명도 보내라고 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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