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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5월의 논이 왜 누런 색이어야 하나

  • 임종헌
  • 조회 : 6517
  • 등록일 : 2012-05-15




5월의 논이 왜 누런 색이어야 하나

[농촌문제세미나] ‘흙살림’ 유기농사 체험기








2012년 05월 15일 (화) 00:02:25
이준석 기자  writejun@naver.com





흙 살리는 농업이 농민과 도시민 살린다
즐거운 흙살림은 1991년 충북 괴산에서 시작됐다. 미생물연구회를 시작으로 흙 냄새를 맡은 지 스무 해를 막 넘긴 흙살림. 이들은 친환경 유기농업을 통해 농민과 소비자는 물론이고, 농산물, 흙과 그 속 미생물까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새 세상을 만들었다. 대구농고와 서울농대를 졸업한 뒤 1984년 괴산에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한 이태근(55) 흙살림 대표는 “흙을 살리는 농업이 우리나라 농촌과 농민, 더불어 도시사람을 살리는 대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대부분 도시에서 나고 자라 농사 체험이 거의 없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생들은 지난 11일 괴산시 불정면 삼방리 흙살림 토종연구소를 찾아 ‘즐거운 혁명’에 동참했다. 강의실을 벗어나 자연으로 향하는 건 들뜨고 즐거운 일이다.




 

 

▲ 토종연구소와 유기농 농지가 위치해 있는 충북 괴산 흙살림. ⓒ 안형준
유기농, 유기농...여기저기서 말하는데, 도대체 "유기농업"이 일반 농업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 지 잘 모르시죠? 저널리즘스쿨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왔습니다.
 
기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관리자   2012-05-15 09:59:28
마지막에 편집자주 또 빠졌네.
admin 종헌   2012-05-15 14:57:34
흙살림 현장 스케치여서 세미나 수업의 일환인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유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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