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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돌아온 ‘김병만 족’ 일요일 저녁 평정
- 김동현
- 조회 : 6373
- 등록일 : 20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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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병만 족’ 일요일 저녁 평정
더 커진 스케일, 더 높아진 긴장감에 뭉클한 감동까지 [지난주 TV를 보니: 5.7~5.13]
2012년 05월 17일 (목) 22:28:28
허정윤 기자 sungruon@naver.com
▲ 정글의 법칙 시즌2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 (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추성훈, 박시은, 리키김, 김병만, 광희, 노우진). ⓒ SBS
‘김병만 족(族)’이 더 큰 스케일과 재미로 무장하고 돌아왔다. 지난 6일 서울방송(SBS)의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시즌2>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바누아투에서 새 여정에 나선 ‘김병만 족’의 활약상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시청자들이 이들의 새로운 도전에 주목하면서 ‘정글의 법칙2’와 ‘런닝맨’이 팀을 이룬 <일요일이 좋다>는 지난 13일 한국방송(KBS)2의 <1박2일>과 문화방송(MBC)의 <나는 가수다2>를 따돌리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14.9%, AGB닐슨전국기준)를 차지했다. 역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던 전주의 14.7%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