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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돼지의 집은 어디? ‘확인요망’

  • 구슬이
  • 조회 : 6310
  • 등록일 : 2012-05-25




돼지의 집은 어디? ‘확인요망’

[마음을 흔든 책] 니콜렛 한 니먼 <돼지가 사는 공장>








2012년 05월 25일 (금) 14:12:09
구슬이 기자 nyx009@naver.com





삼겹살은 구제역과 가격파동에도 여전히 최고의 외식 메뉴다. 삼겹살뿐 우삼겹, 곱창, 닭똥집까지 고기가 최고라는 인식은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고기 사랑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직접 고기를 구워 먹지 않아도, 햄, 만두, 소시지 같은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에는 잘게 갈린 고기가 들어있다.
하지만 우리는 고기를 ‘고기’로만 인식한다. 고기도 한때  살아있던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그렇다면 식탁에 오르기 전, 살아있는 돼지, 소, 닭은 어디에 살고 있었을까? <꼬마돼지 베이브>나 <디즈니 만화동산>에서 봤던 것처럼 푸른 잔디가 깔린 목장과 포근한 헛간에서 오순도순 살고 있었을까?
미국 환경운동가인 니콜렛 한 니먼은 어릴 적 가족과 함께 정원에서 채소를 길러 먹으면서 ‘자신의 먹거리가 어디서 오는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농장에서 가축과 함께 놀다 보니 그녀도 자연스레 채식주의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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