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지식인에서 ‘핫바 할배’에게 물어보니

  • 손지은
  • 조회 : 6417
  • 등록일 : 2012-06-08





지식인에서 ‘핫바 할배’에게 물어보니

[미디어특집] 온라인시대 역사 돌아보기 ③포털 전성시대








2012년 06월 08일 (금) 13:45:07
엄지원 최정윤 기자 baninoming@naver.com





“저기.......메일주소 좀 알려줄래?”
쭈뼛쭈뼛 수줍게 이메일 주소를 교환하던 시절이 있었다. 고등학교 때, 새 학기를 시작하고 아직은 낯선 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메일주소 교환’이었다. 개인휴대전화(PCS)가 지금처럼 보편화되지 않았던 90년대 후반, 메일주소는 요즘의 핸드폰 번호만큼이나 중요한 소통의 실마리가 됐다. 1997년 5월, 한메일넷(현 다음)에서 국내 최초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제공한 것이 그 시작이었다.
그 시절 한메일에서 생애 첫 이메일 계정을 만들었다는 대학원생 서유정(26)씨는 “친한 친구들과 일주일에 5~6통은 메일을 주고받았는데, 새로 온 메일을 확인할 때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아련하다”고 회고했다. 한메일은 도입 1년 만인 98년에 가입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서며 명실 공히 ‘국민메일’로 부상했다. 한메일은 이후 다음메일로 이름이 바뀌었는데, 2012년 현재 가입자 수 3700만 명, 하루 이용자 수는 400만 명가량이라고 다음 측은 밝혔다...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클릭! 클릭!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할배   2012-06-08 16:44:01
핫바 할배가 뭐임? 궁ㄱㅁ궁금. 기사 읽어봐야겠다!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