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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12일, 윤지원 기자의 [단비 발언대]

  • 경진주
  • 조회 : 6686
  • 등록일 : 2012-06-11


 
 
지난 4월 포털 사이트를 달군 "압구정 가슴녀"아쉽게도(?) 실존 인물이 아니었다고 하네요.하지만 "압구정 가슴녀"에 대한 언론 보도는 떠들썩하게 이어졌답니다.
 
"국물녀", "개똥녀", "담배녀"까지..
도대체 국내 언론은 "00녀"를 왜 이리도 사랑할까요?
언론이 "의제설정" 원칙을 지키지 않고,
기자가 "사실 검증"보다 "자극적이고 상업적인 콘텐츠 발굴"에만 목맨다면..
언론의 존재 가치를 유지할 수 없겠죠.
 
진심으로, 다시는!!
"가슴녀"도 "대변녀"도 보고 싶지 않다는 윤지원 기자의 "단비 발언대" 
내일(12일) 나옵니다.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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