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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지름신 내리면 정신줄 놓고 클릭

  • 고희진
  • 조회 : 5991
  • 등록일 : 2012-06-21




‘지름신’ 내리시면 정신 줄 놓고 ‘클릭’

[미디어특집] 온라인시대 역사 돌아보기 ④전자상거래








2012년 06월 21일 (목) 18:23:31
김혜인 이승현 기자 vivaseunghyun@gmail.com





출출한 밤, 뜬금없이 뻥튀기 생각이 난다. 가끔씩 동네에 찾아오는 뻥튀기 아저씨는 언제 다시 올 지 기약이 없고, 그걸 파는 가게가 근처 어디쯤 있는지 알 길도 없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야! 인터넷에 ‘뻥튀기’를 검색어로 넣으니 ‘하루 만에 배송’을 약속하는 업체들 이름이 주르륵 뜬다. 다음 날, 어린 아이 몸집 만 한 뻥튀기 꾸러미가 집으로 왔다. 단 돈 오천 원이다.    인터넷은 이제 ‘없는 것 빼고 다 구해주는’ 마술 램프가 됐다. 소소한 생필품부터 희귀한 수집품까지 어지간한 것은 며칠 안에 다 배달된다. 신용카드와 무통장 이체 등 전자금융거래의 발달과 함께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가 경제와 생활을 놀라울 만큼 변모시켰다. 신세계유통산업연구소의 ‘2012년 유통업 전망’ 보고서를 보면 국내 인터넷 쇼핑몰의 연매출액은 35조7000억원으로 대형마트에 이은 유통매출 순위 2위이며, 앞으로 2~3년 안에는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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