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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미쓰GO 고현정, 그녀에게 책임감을 묻다

  • 정혜정
  • 조회 : 6023
  • 등록일 : 2012-06-24




"미쓰GO " 고현정, 그녀에게 "책임감"을 묻다

[인터뷰] "해외 영화제? 일단 국내에서 배우로서 인정받고 싶다"








2012년 06월 24일 (일) 20:19:16
이선필 기자  thebasis3@hanmail.net





바로 보나 모로 보나 고현정이었다. 영화 <미쓰GO>가 함축하는 바가 너무도 분명해서일까. 당차고 씩씩했던 고현정이 아닌 세상과 사람을 두려워하는 고현정이었다. 당당했던 그녀가 천수로로 변해 마치 건드리면 깨질 것 같은 감성을 선 보였다. 영화의 흥행 여부는 잠시 뒤로 하더라도 분명 그의 연기 행보를 볼 때도 의미 있는 한 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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