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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해군 아닌 해적 정신으로

  • 양승희
  • 조회 : 6225
  • 등록일 : 2012-06-25




해군 아닌 해적 정신으로

[단비발언대] 김동현








2012년 06월 25일 (월) 17:07:33
김동현 기자 pacesetter85@gmail.com









 

 

▲ 김동현 기자16세기 영국 해적 프란시스 드레이크 선장은 치고 빠지는 전술로 세계 최강이던 스페인 무적함대를 괴멸시킨다. 바다를 제패한 영국이 제국주의로 가는 길을 연 사건이었다.
 
20세기 후반, IT라는 망망대해에서 IBM제국이 독점하던 ‘제해권’은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라는 자유분방한 히피 집단에 의해 분산된다. IT기술 수혜자는 점점 ‘국가’에서 ‘개인’ 사용자 중심으로 바뀐다.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잡스는 애플 개발팀에 피카소의 말을 인용하며 해군보다는 해적이 될 것을 주문했다
 
 
닭동현 기자가 "지적재산권"으로 단비발언대를 썼습니다!!!
전문을 확인하고 싶다면, 기사를 클릭해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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