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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오해와 공격에 휘말린 진화론 구하기

  • 경진주
  • 조회 : 6107
  • 등록일 : 2012-06-29





오해와 공격에 휘말린 진화론 구하기

[단비인터뷰]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2012년 06월 28일 (목) 22:53:01
박경현 기자  ouida1211@gmail.com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 박경현“진화론은 과학이론, 창조론은 설화”

“과학에서 "이론"이라는 건 검증 가능한 것을 말해요. 실험을 하고 검증을 해야 비로소 하나의 이론이 되는 거죠. 창조설은 믿어야 할 종류의 것이지 과학의 영역에 가져다 댈 게 아니에요. 하느님을 대상으로 창조를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실험할 수 있겠습니까? ‘이론’이라는 단어가 원래 정의보다 폭 넓게 쓰이는 경향이 있지만, 창조론은 이론이라기보다 창조‘설화’라는 이름 정도가 적당한 게 아닌가 싶어요.”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천 년간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 1,000명 중 다윈이 7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요즘 "교과서 진화론"을 둘러싼 창조과학계와 진화론 학계의 의견이 분분하죠. 이런 분위기에서 진화론 학자들의 모임 "다윈 포럼" 회장을 맡은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가 "다윈과 진화론"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하네요. "오해와 공격에 휘말린 진화론", 기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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