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06.30(토) 고흐를 키운 것도 ‘과잉’과 ‘결핍’ 아닐까

  • 김동현
  • 조회 : 6118
  • 등록일 : 2012-06-30

“텅 빈 캔버스 위에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삶이 우리 앞에 제시하는 여백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삶이 아무리 공허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더라도, 아무리 무의미해 보이더라도, 확신과 힘과 열정을 가진 사람은 진리를 알고 있어서 쉽게 패배하지는 않을 것이다.”

(반 고흐가 테오에게 쓴 편지. 1883. 3. 21~28.)

 

 

오늘 단비뉴스에서는 이지현 기자가 오재우 화가와 오은 시인이 연 전시회를 취재한 기사가 올라갑니다.

 

시각예술을 하는 화가 오재우(29)와 시인 오은(30)이 함께 기획한 전시 ‘별이 빛나는 밤에’는 고흐의 그림과 편지처럼 미술과 문학의 만남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전시회에 어떤 아름다움이 숨겨져있었을까요?

 

많은 기대 바랍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0
  • 댓글이 없습니다.
  •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