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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19대 국회 첫 과제는 반값 등록금 해결”
- 정혜정
- 조회 : 6117
- 등록일 : 2012-07-03
“19대 국회 첫 과제는 반값 등록금 해결”
[단비인터뷰] 첫 등원한 민주당 청년비례대표 1호 김광진
2012년 07월 02일 (월) 22:33:45
최욱 기자 haneisky@gmail.com
“저를 뽑아주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오직 청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난 5월 30일 회기를 시작한 19대 국회가 원 구성 논란 끝에 2일 지각 개원하면서 사상 처음 청년층 유권자들의 투표로 비례대표의원이 된 민주통합당 김광진(31)의원도 본격적인 ‘여의도 정치’를 개시했다. 김 의원은 개원을 둘러싼 줄다리기로 정치권이 시끄러웠던 지난달 16일 <단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첫 청년비례`대표로서의 각오와 활동계획을 밝혔다.
▲ 김광진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청년 문제로 "반값등록금"을 꼽았다. ⓒ 최욱*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내용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