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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일반 선수 꽁무니 따라가는 것도 영광”

  • 정혜정
  • 조회 : 6029
  • 등록일 : 2012-07-07




“일반 선수 꽁무니 따라가는 것도 영광”

[단비인터뷰] 스페셜올림픽 현인아 선수 어머니








2012년 07월 07일 (토) 22:02:15
정혜정 기자  smse7728@naver.com





말 실수에도 터져 나온 기자회견장의 박수

“Hi, My name is Hyun In-Ah. (안녕하세요, 저는 현인아입니다.)” 2013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하려고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는 거스 히딩크 감독(66‧안지 마하치칼라)을 향해 당찬 인사를 건네는 이가 있었다. 나경원 조직위원장도 긴장시킨 히딩크 감독 앞에서 싱긋싱긋 웃으며 먼저 인사하는 여유를 보인 사람은 스페셜올림픽 출전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현인아 선수(15‧창동중)였다.





 

 

▲ 기자회견에 참석한 현인아 선수가 히딩크 감독 인사말을 듣고 있다. ⓒ 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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