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이외수랑 ‘트친’, 조국이랑 ‘페친’ 해요
- 정혜정
- 조회 : 6055
- 등록일 : 2012-07-09
이외수랑 ‘트친’, 조국이랑 ‘페친’ 해요
[미디어특집] 온라인시대 역사 돌아보기 ⑥ SNS 시대
2012년 07월 09일 (월) 09:40:19
유성애 김태준 기자 twinkling0523@gmail.com
이제 모든 길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통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수시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SNS에 접속한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외국인 친구와 페이스북에서 최신 음반 이야기를 나누고, 트위터에서 이외수, 공지영 같은 ‘파워 트위터리언’이 방금 한 말을 리트윗(전달)한다. 실제론 만나기 어려운 유명인들과 어렵지 않게 ‘트친(트위터친구)’, ‘페친(페이스북친구)’이 될 수 있다. 기업들이 SNS 홍보담당자를 따로 뽑을 정도로 산업 영역에서 SNS가 중요해졌고 연예인, 정치인도 앞 다투어 SNS 소통에 공을 들인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SNS발(發)’ 파도가 크게 출렁이고 있다.
▲ SNS는 이제 대부분의 영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요소가 되었다. ⓒ EBS* 내용을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