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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커피에 씌워진 억울한 누명을 벗긴다

  • 김동현
  • 조회 : 6006
  • 등록일 : 2012-07-10




커피에 씌워진 억울한 누명을 벗긴다

[식품기자포럼] 유필문 하나로의료재단 의료원장








2012년 07월 10일 (화) 09:34:05
박경현 기자  ouida1211@gmail.com





’커피를 마시면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못 자요.’ 커피를 두고 이야기할 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이다. 엄밀히 말하면 각성 성분인 ‘카페인’ 때문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흔히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유난히 신경이 날카로워지는 증상을 커피 탓이라고 말한다. 커피에 카페인이 들어있으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카페인의 일부 부작용만으로 매도당하는 커피로서는 억울한 구석이 없지 않다.





 

 

▲ 잘 익은 커피나무 열매. ⓒ John Pavelka

지난 5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제3회 ‘한국식품기자포럼’(회장 박태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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