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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다큐에도 ‘리셋’이 필요한 때

  • 임종헌
  • 조회 : 6078
  • 등록일 : 2012-07-14




다큐에도 ‘리셋’이 필요한 때

[저널리즘특강] 한창록 ‘KBS스페셜’ 책임PD








2012년 07월 14일 (토) 21:52:30
이슬기 이성제 류대현 기자  eudorcas@naver.com









 

 

▲ 한창록 "KBS 스페셜 책임PD. ⓒ 안형준“얼마 전 중국이 탈북자를 강제 북송하고,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단식을 하면서 탈북 문제가 사회 이슈로 떠올랐죠. 그래서 탈북 문제를 다큐로 다루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신문이나 방송뉴스에서 많이 다뤘잖아요. 그럼에도 60분 분량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걸 먼저 생각했습니다.” 
 
KBS 한창록 책임PD는 지난 4월 8일 방송된 ‘KBS스페셜’ <탈북 그 후, 어떤 코리안>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소개하며 ‘시사다큐 만들기’를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했다. 그는 PD로서 KBS2의 대표적 시사 프로그램인 ‘시사투나잇’을 진행했고, KBS에서 시사 프로그램들을 축소하면서 뉴욕 PD특파원으로 나갔다가 귀국해 ‘KBS스페셜’ 팀을 이끄는 등 주로 시사다큐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시사다큐를 보다보면 흥미진진한 내용 못지 않게 "저걸 어떻게 찍었지?"라는 궁금증이 들기 마련이죠.
 
KBS 시사다큐 간판PD인 한창록 책임PD가 시사다큐 제작과정을 소개합니다.
 
기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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