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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뭐가 급했나’ 영화 본 관객들 항의촛불

  • 정혜정
  • 조회 : 5895
  • 등록일 : 2012-07-21




‘뭐가 급했나’ 영화 본 관객들 항의촛불

[영화] 용산참사 25시간의 기록 ‘두 개의 문’








2012년 07월 21일 (토) 23:15:21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그 행위가 아무리 괴물 같다고 해도 그 행위자는 괴물 같지도, 악마적이지도 않았다. (...) 그로 하여금 당대의 엄청난 범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되게 한 것은 (결코 어리석음과 동일한 것이 아닌) 순전히 ‘생각 없음(thoughtlessness)’이었다.”





 

 

▲ 망루 농성자들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 경찰 특공대원들. ⓒ "두 개의 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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