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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쫓겨난 위원장, ‘간디 마을’을 꿈꾸다
- 고희진
- 조회 : 5833
- 등록일 : 2012-07-30
쫓겨난 위원장, ‘간디 마을’을 꿈꾸다
[단비인터뷰] 제천서 마을 운동 벌이는 김정헌 전 교수
2012년 07월 30일 (월) 22:43:31
이성제 기자 eudorcas@naver.com
한 지붕 두 위원장. 이명박 정부 출범 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강제로 밀려났다가 소송 끝에 해임효력정지 판결을 받았던 김정헌(66) 전 공주대 교수가 2010년 초 후임 위원장과 한동안 나란히 출근했던 사태를 언론은 이렇게 불렀다. 김 전 위원장은 두 달 반의 ‘출근투쟁’ 끝에 복직을 포기하고 공주대 교수직에서도 물러난 뒤 ‘마을 운동’에 뛰어들었다.
▲ 김정헌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현 예술과마을네트워크 대표) ⓒ 김태준** 기사 전문이 궁금하시죠?ㅎㅎ 기사 혹은 사진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