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왕기춘의 불운’ 언제 해피엔딩이 될까

  • 정혜정
  • 조회 : 5830
  • 등록일 : 2012-07-31




‘왕기춘의 불운’ 언제 해피엔딩이 될까

[2012런던] 두 번의 좌절… 올림픽은 4년 뒤 또 열린다








2012년 07월 31일 (화) 12:56:15
정혜정 기자  smse7728@naver.com





4년 전 승부는 찰나에 가려졌다. 13초 만에 무너질 실력이 아니었다. 8강전 갈비뼈 부상이 패인이었다. 올림픽 결승전에 선 왕기춘은 상대 선수의 ‘발목잡아메치기’에 경기 시작 13초 만에 한판패를 당했다. 경기장을 나와 카메라 앞에 선 왕기춘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가족들에게 미안합니다. 제 노력이 좀 부족했나 봐요”. 부상은 그 동안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 런던올림픽 특집프로그램에 출연해 올림픽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는 왕기춘 선수. ⓒ KBS 화면 캡처
* 내용을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으로 이동합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0
  • 댓글이 없습니다.
  •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