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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스타는 아니어도 멋진 꿈 향해 ‘전진’
- 김동현
- 조회 : 5876
- 등록일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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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아니어도 멋진 꿈 향해 ‘전진’
[단비인터뷰] 선수 출신 축구해설가 김태륭
2012년 08월 01일 (수) 23:11:25
임종헌 기자 mydreampaper@gmail.com
2012년 런던올림픽 무대를 누비고 있는 선수들은 메달을 따지 못해도 이미 스타라고 할 수 있다. 국가대표로서 세계적 경쟁자들과 겨룬다는 것 자체가 ‘바늘구멍’을 통과한 걸출한 재목이란 뜻이니까. 그렇다면 그 무대에 오르지 못한 나머지 선수들은 실패한 사람들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원하던 분야에서 ‘최고’가 되지 못해도 꿈을 향해 달리는 멋진 인생이 계속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많다. 축구선수 출신 해설가 김태륭(29)도 그런 경우다.
그는 촉망받는 축구선수였다. 파리특파원으로 일하게 된 아버지를 따라 간 프랑스에서 명문구단인 파리 생제르맹의 유소년 팀에 들어가 축구를 시작했고...
▲ 지난 4월 8일, 스포츠전문채널 축구해설가로 처음 TV에 등장한 김태륭. ⓒ SBS-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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