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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한국인 잠 못 들게 하는 ‘혼돈의 올림픽’
- 정혜정
- 조회 : 5822
- 등록일 : 2012-08-03
한국인 잠 못 들게 하는 ‘혼돈의 올림픽’
[2012런던] 메달권 경기 아직도 많이 남았네
2012년 08월 03일 (금) 14:08:47
정혜정 기자 smse7728@naver.com
8월 한여름, 밤의 열기가 낮보다 뜨겁다. 열대야에 올림픽 열기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저녁 5시 반에 시작한 유도는 자정이 돼야 최종 승자가 가려진다. 박태환의 물살은 한국 시각으로 새벽 3시에 감상할 수 있다. 다음날 아침이면 밤새 경기 결과와 선수들 이름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올라있고 온•오프라인 망라하고 많은 국민들이 올림픽에 빠져 있다.
▲ 여자 펜싱 최초로 단체 메달을 획득한 플뢰레 선수들(정길옥 오하나 전희숙 남현희). ⓒ 2012 런던올림픽 조직위 공식홈페이지* 내용을 클릭하시면 전문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