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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단비인터뷰] 직장여성 응원 속 ‘살 뺄 수 없는’ 그녀

  • 양승희
  • 조회 : 5956
  • 등록일 : 2012-08-06






직장여성 응원 속 ‘살 뺄 수 없는’ 그녀

[단비인터뷰] ‘막돼먹은 영애씨’ 열 번째 시즌 맞은 배우 김현숙








2012년 08월 05일 (일) 23:23:56
허정윤 기자 sungruon@naver.com





“다른 여배우들은 살찌면 난린데, 전 살 빠지면 난리예요.” 
날씬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고, 성격도 까칠한 그녀. 티브이엔(tvN)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주인공을 맡아 10번째 시즌을 끌어가고 있는 배우 김현숙(35)은 지난 5월 말 경기도 고양시의 촬영장으로 찾아간 <단비뉴스> 기자에게 이렇게 너스레를 떨었다. ‘너무나 현실적인 몸매’ 때문에 늘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리는 영애씨를 연기하느라 김현숙은 일반적인 ‘여배우다움’을 포기한 지 오래다. 그녀는 이날 찍어야 하는 36씬(장면) 중 2씬 밖에 쉬지 못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호탕한 웃음을 잃지 않고 인터뷰에 응해 주었다.




 

 

▲ 시즌10까지 온 <막돼먹은 영애씨>(tvN). 극중 영애가 현실에 찌든 여성의 삶을 살고 있는 반면, 배우 김현숙은 현실을 즐길줄 아는 당찬 여성이다. ⓒ 허정윤
 
허부엉 기자가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배우를 인터뷰했다고 합니다^_^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인터뷰 전문이 궁금하시다면
기사를 클릭해주세요!!! 롸잇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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