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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런던올림픽 후원사 삼성의 두 얼굴

  • 고희진
  • 조회 : 5902
  • 등록일 : 2012-08-07




런던올림픽 후원사 삼성의 두 얼굴

[현장] ‘최소한의 양심’ 요구하는 산재 피해자와 가족들








2012년 08월 07일 (화) 11:02:48 [조회수 : 50]
안형준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런던올림픽 스폰서 삼성전자는 산재, 직업병문제를 해결하라!”
6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태평로의 옛 삼성본관 건물 앞.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불볕더위로 숨이 탁탁 막힐 것 같은 거리에서 15명의 남녀가 비장한 표정으로 구호를 외치기 시작했다. 이들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등에서 일하다 직업병으로 의심되는 백혈병과 악성림프종, 비호지킨림프종 같은 희귀암에 걸린 노동자와 유가족, 그리고 이들을 돕는 시민운동단체 관계자들이다.








▲ 6일 오전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반도체 노동자의 산재와 직업병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 안형준 ** 기사를 다 읽어보고 싶으시면 글이나 사진을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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