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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파라디소 콘서트홀의 추억’에 대상

  • 경진주
  • 조회 : 5813
  • 등록일 : 2012-08-16





‘파라디소 콘서트홀의 추억’에 대상

[JIMFF] 빗속에 막 내린 제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2년 08월 16일 (목) 17:28:32
김윤정 진희정 기자 kim334@indiana.edu





청풍명월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무대가 돋보였던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MF)가 15일 오후 7시 충북 제천의 제천문화회관에서 폐막식을 갖고 일주일 간의 축제를 마무리했다. 당초 의림지의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가 비 때문에 장소를 옮긴 이날 폐막식에서 영화제 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대상은 예론 베르크펜스 감독의 <파라디소 콘서트홀의 추억>이 차지했다. 심사위원특별상에는 마르셀로 마샤두 감독의 <트로피칼리아>가 선정됐고, 아르만도 보 감독의 <라스트 엘비스>는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다.
 









▲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심사위원 대상작 <파라디소 콘서트홀의 추억>의 예론 베르크펜스 감독(왼쪽)과 심사위원 특별상 <트로피칼리아>의 마르셀로 마샤두 감독(오른쪽). ⓒ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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