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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발언대] 냉면집과 정당들의 배신
- 정혜정
- 조회 : 5906
- 등록일 : 2012-08-17
냉면집과 정당들의 배신
[단비발언대] 이슬기
2012년 08월 17일 (금) 19:18:22
이슬기 기자 shyny47@naver.com
▲ 이슬기 기자
냉면육수는 이름처럼 육수(肉水), 곧 고깃물일까? <채널A>의 ‘먹거리 X파일’ 제작팀은 늘 통념에 도전한다. 제작팀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전국의 유명한 냉면집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 “육수 맛만큼은 전국 최고”라고 자랑하는 한 사장은 으슥한 곳에서 종이쪽지를 꺼냈다. 쪽지 가격이 무려 4천만원. 정말인지 몰라도 육수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거금을 들여 산 ‘비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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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슬기야 졸업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