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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장님 미워요’ 넘어 ‘자유항’에 모이세

  • 경진주
  • 조회 : 5790
  • 등록일 : 2012-08-21





‘사장님 미워요’ 넘어 ‘자유항’에 모이세

[단비인터뷰]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 대표 마붑 알엄








2012년 08월 21일 (화) 08:34:46
경진주 기자  ujuin23@hotmail.com





“이주민을 위한 공간은 많지만, 이주민이 직접 만든 공간은 별로 없어요. 누가 (시혜의) 대상자이고 아니고 구분할 필요 없이 이주민이 중심이 되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했죠. ‘프리포트(Free Port)’는 그 시작입니다.”





 

 

▲ 지난 5월 22일,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에서 만난 마붑 알엄 대표. ⓒ 경진주

영화 <반두비>의 주연으로 잘 알려진 마붑 알엄(34)씨가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부근에 이주민을 위한 대안문화공간 프리포트(www.freeport.or.kr)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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