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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런던서 운 신아람, 한국선 활짝 웃었다
- 정혜정
- 조회 : 5759
- 등록일 : 2012-08-26
런던서 운 신아람, 한국선 활짝 웃었다
[현장] 토크콘서트에서 따져 본 ‘1초 오심’의 순간
2012년 08월 26일 (일) 14:01:48
정혜정 기자 smse7728@naver.com
2012 런던올림픽의 펜싱 여자 개인 에페 준결승전에서 ‘이해할 수 없이 길었던 1초’ 때문에 패한 신아람 선수. 경기장에 주저앉아 서럽게 우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런던의 눈물’로 불렸던 그가 지난 24일 스포츠문화연구소(소장 이대택) 주최로 서울 노고산동 소통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 "1초 오심"을 딛고 여자 단체 에페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신아람 선수가 스포츠문화연구소가 주최한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 정혜정* 내용을 클릭하시면 기사 전문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