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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질주하는 사회의 ‘핸디캐퍼’

  • 손지은
  • 조회 : 5975
  • 등록일 : 2012-09-01
질주하는 사회의 ‘핸디캐퍼’
[단비발언대] 양호근
2012년 09월 01일 (토) 22:54:43 양호근 기자 hgyang1024@naver.com

▲ 양호근 기자.
‘핸디캡 경주’라는 게 있다. 경마에 출전하는 말의 능력에 따라 부담 중량을 달리하는 경주다. 경주력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말이 더 무거운 패드를 안장 밑에 깔고 달린다. 말들의 실력을 비슷하게 만들어 경마의 박진감을 높이고 레이스의 불확실성을 끌어올리려는 것이다.

경주마의 부담 중량을 조절하는 사람이 ‘핸디캐퍼(Handicapper)’다. 이들은 부담 중량을 결정하기 위해 말들의 경주 기록뿐 아니라 보행 상태, 진료 경력, 상대...

*기사 전문은 <단비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2-09-01 23: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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