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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국문학도 강풀, 만화로 교내 집회를 움직이다

  • 임종헌
  • 조회 : 6218
  • 등록일 : 2012-09-02

문학도 강풀, 만화로 교내 집회를 움직이다
<이웃사람> 원작자 강풀, "영화화 고려? 만화는 만화로 승부해야"
2012년 09월 02일 (일) 17:09:27 이선필 기자  thebasis3@hanmail.net

   
▲ 만화가 강풀(38·본명 강도영)이 <오마이스타>와 인터뷰를 가진 당시 모습. 10년간 10편의 작품을 발표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강풀은 본인 스스로 대중 만화가를 지향한다. 22일 개봉한 영화 <이웃사람>은 그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그의 작품 중 7편이 영화로 제작돼 충무로가 애정하는 만화가로 꼽히기도 한다. 현재 그의 또 다른 만화 <26년>이 한창 촬영 중이다. ⓒ 이선필

웹툰 1세대로서 강풀(본명 강도영·38)은 가히 독보적인 존재다. 여기에 <영화야 놀자>라는 책을 출간할 만큼 영화광이기도 하다. 또한 공교롭게도 그의 10편의 작품 중 7편이 영화화 되거나 원안을 제공했다. 이 때문에 이러한 가정을 세워볼 수 있다. 혹시 강풀은 만화를 그릴 때 영화화를 미리 염두하고 그리는 건 아닐까...(하략)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2-09-02 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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