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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어쩌다 흉년 걱정하는 나라가 됐나
- 손지은
- 조회 : 5906
- 등록일 : 2012-09-08
| 어쩌다 흉년 걱정하는 나라가 됐나 | ||||
| [식품기자포럼] 기후변화와 식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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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1도 오르면 전세계 생물 10% 멸종 위기 올 여름 날씨는 한나절 앞을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유난스러웠다. 두 달 넘는 긴 가뭄 끝에 내린 장마는 짧았고 이어서 18 년 만에 처음이라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수도권에서 지속된 난데없는 폭우는 태풍 ‘볼라벤’의 강풍으로 이어졌다. 이런 이상기후 조짐은 최근 몇 년 새 유독 짧아진 봄•가을과 길어진 여름으로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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