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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익명 뒤에 숨어 맬서스 흉내 내나
- 임종헌
- 조회 : 5841
- 등록일 : 2012-09-25
| 익명 뒤에 숨어 맬서스 흉내 내나 | ||||||
| [이봉수칼럼] 가장 많은 이름이 ‘관계자’ ‘아무개’?…‘익명의 편의’ 빠지지 말아야 정치인·재벌 익명 요구 엄격히 대응…‘실명 보도’로 존재감 높이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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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 가장 많이 등장한 ‘사람 이름’은 뭘까? 검색해보면 ‘관계자’와 ‘아무개’일 것이다. ‘ㄱ’ ‘ㄴ’ ‘ㄷ’ 따위 머리글자(이니셜)로 표현되는 사례도 너무나 많다. 물론 취재원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또는 사건의 피해자나 피의자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익명이 필요한 때도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