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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브루투스 왕은 왜 두 아들을 처형했나

  • 임종헌
  • 조회 : 5918
  • 등록일 : 2012-09-30
브루투스 왕은 왜 두 아들을 처형했나
[저널리즘스쿨 인문교양특강] 이주헌 서울미술관 관장
2012년 09월 30일 (일) 17:40:15 구슬이 이승현 기자 vivaseunghyun@gmail.com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특강은 <인문교양I> <저널리즘특강> <인문교양특강II> <사회교양특강>으로 구성되고 매 학기 번갈아 가며 개설됩니다. 저널리즘스쿨이 인문사회학적 소양교육에 힘쓰는 이유는 그것이 언론인이 갖춰야 할 비판의식, 역사의식, 윤리의식의 토대가 되고, 인문사회학적 상상력의 원천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학기 <인문교양특강II>는 이주헌, 이권우, 한홍구, 장승구, 김진석, 신형철, 정희준 선생님이 강연을 맡았습니다. 학생들이 제출한 강연기사 쓰기 과제는 강의를 함께 듣는 지도교수의 데스크를 거쳐 <단비뉴스>에 연재됩니다. <편집자>

두 천재의 아내였던 김향안의 조언

”아침을 꼭 먹어라. 팁을 많이 주어라. 기회와 유혹을 분간할 줄 알아라.”

3인치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강익중이 수필가이자 미술평론가인 김향안에게 들은 말이다. 김향안은 이상과 김환기라는 두 천재의 아내였다.

지난 21일 서울미술관에서 있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인문교양특강’에서 이주헌 서울미술관장은 “김향안 여사의 조언에 인문학의 기본자세가 담겨있다”며 “인문학이란 인간의 조건에 대한 깨우침을 주는 학문”이라고 말했다. 이 관장은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와 <한겨레> 미술담당 기자에 이어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다 지난 8월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석파정 옆에 개관한 서울미술관 초대관장으로 부임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임종헌   2012-09-30 19: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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