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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봉샘의 피투성이 첨삭] 송송이 이야기, 어떻게 바뀌었을까?

  • 임종헌
  • 조회 : 6056
  • 등록일 : 2012-10-09
유기동물_박다영.doc ( 438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세저리가 자랑하는 세 교수님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단비뉴스 편집실"을 통해 앞으로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박다영 기자의 유기견 기사 <헤어진 곳을 맴도는 유기견의 슬픈 운명>입니다.


[원본]


[수정본]




원본과 수정본 전문을 보고 싶으시다면 첨부파일(MS-word)을 다운받아 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3
admin 성애   2012-10-10 13:03:20
이 기사 참 좋았음! 한겨레 토요일자 신문에서 "생명" 꼭지로, 돌고래 제돌이의 입장에서 쓴 기사도 이와 비슷한데 좋았거든요. 형식도 참신하고, 내용도 풍부하고. 앞으로 이런 새로운 시도 더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조회수도 3만 6천건이 넘어갈 정도로 호응이 엄청 나던데요~~
admin Thmsn   2012-10-10 22:54:13
새가족 기다리던 "송송이"가 "죽기 전 데려가 달라"고 달라지다니...
표현이 가슴에 닿네요. 사람들이 많이 본 이유겠죠
admin 보람   2012-10-12 14:22:41
제목과 중간제목을 달 때 이렇게 사람 마음을 흔드는 센스가 필요한데... 으으 더 연습해야겠어요! ㅜㅜ 섹시한 제목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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