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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대구에서 ‘런던 스타’ 골라보는 재미를

  • 양승희
  • 조회 : 6059
  • 등록일 : 2012-10-09

대구에서 ‘런던 스타’ 골라보는 재미를
2만5천여 선수 참가 전국체전 11일부터 열전 돌입

2012년 10월 09일 (화) 16:20:39 임온유 기자 momdero@naver.com

▲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용대, 양학선, 신아람, 기보배, 김재범, 손연재 선수.

제93회 전국체전이 ‘달구벌’ 대구에서 오는 11일 개막, 일주일간의 열전을 펼친다. 영국프리미어리그(EPL) 축구의 박지성과 ‘마린보이’ 박태환 등 걸출한 스포츠 스타들이 대부분 거쳐 간 전국체전. 이번 대회에는 특히 바로 두어 달 전 국민들을 환호하게 했던 런던 올림픽의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해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체전에는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 2만 5000여 명이 기량을 겨룬다.

월드스타 싸이와 체조요정 손연재 개막식 공연

▲ 제83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 전국체전 홈페이지

11일 저녁 주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강남스타일’의 주인공인 가수 싸이(PSY)가 출연해 출전선수, 시민들과 함께 말춤을 출 예정이다. 또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가 갈라쇼(축하공연)로 개막식을 마무리 할 계획이어서 언론과 대구 시민의 관심이 뜨겁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2-10-09 1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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